*논리철학적 논고*에서 윌게너스타인은 언어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혁명적으로 바꾸었다. 주장은 단지 사실에 붙이는 레이블이 아니다. 주장 단순한 표시물이 아니다. 오히려 구조적인 모델이다. 프리츠 마우트너처럼 언어를 회의론적 비정확한 도구로 보는 자와 달리, 윌게너스타인은 주장이 현실의 그림 (TLP 4.01)이라는 이유는 그것이 나타내는 사태의 논리적 형식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동형성의 구조
윌게너스타인은 그라모폰 음반을 비유한다 (4.014). 악보, 음반의 홈, 그리고 소리 파동은 외형상 다르지만, 그림적 내부 관계본질적으로 동일한 구조를 다른 투영 법칙을 통해 전달한 것이다.
- 주장은 모델로서: 우리는 단어 안에 진리를 찾지 않는다. 대신, 현실이 주장과 비교된다만약 세계가 모델과 일치한다면 주장은 참이다.
- 논리적 골조: 주장은 현실에 접근한다. 그것은 '사물들이 그렇게 서 있다'는 가능성을 묘사하며 주장한다.
재판장의 비유
완전히 작은 장난감 차들을 사용해 재판에서 자동차 충돌 사고를 재현한다고 상상해 보자. 플라스틱 차들의 배치가 바로 '주장'이다. 실제 사고와 동일한 공간적 구조를 공유하기 때문에 우리가 실제 사건을 이해할 수 있다. 물질이 달라도 말이다.